힐링이 있는 라디오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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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불교방송을 늘 청취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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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광욱 작성일10-08-29 05:57 조회411,5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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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늘 울산불교방송을 애청하는 골수 청취자입니다. 저는 독서실을 운영하는 젊은 사람인데,

이 방송을 들으면서 (FM 105.3) 즐거운 시간을 가집니다.

저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올해 32세인데도 불구하고 조용필씨를 매우 좋아합니다.

가끔 불교방송에서 허공같은 노래가 나오면 매우 즐거워합니다. 벌써 10년째 조용필 팬클럽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요일날에 가끔식 TV를 보면 조용필씨께서 참으로 TV에는 나오시질 않는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저는 오히려 울산불교방송같은 라디오에서 용필씨의 노래가 나오면 참으로 즐거워해요.

아쉬운 것은 울산불교방송이 불자들만이 듣는 방송은 만드시지 마시고 보다 대중적 불교를 표방하는

방송을 만들어 주심사입니다.

글쎄, 여기에 조용필씨의 노래를 신청해도 되는지는 몰라도 허공 한번 신청해봅니다.

 

조용필 - 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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