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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족구 예방·관리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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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4-05-28 12:26 조회3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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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족구 예방·관리 강화 나서

 

최근 한달 사이, 전국적으로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가 2배 가량 증가함에 따라, 울산시도 지역 확산방지를 위한 예방·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수족구병은 손이나 발, 입안에 물집이 생기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수족구에 걸리면 처음 2~3일은 발열과 식욕부진, 인후통 등을 느끼며, 이후 증상이 심해지면 손, 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 등이 나타납니다. 

 

대부분은 일주일에서 열흘이 지나면 치유되지만, 증상 발생 후 일주일간 전염력이 매우 강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족구병은 아직 예방백신이 개발되지 않았다"면서 "감염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장난감과 놀이기구를 수시로 소독하는 등 철저한 위생관리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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