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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신고하겠다" 협박한 2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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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3-05-21 18:06 조회1,4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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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신고하겠다" 협박한 2명 입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불법 성매매를 신고하겠다며 안마시술소 업주들을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32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달 16일 오후 9시 반쯤 울산 동구의 한 안마시술소로 전화를 걸어 "가게에서 팔찌를 잃어버렸는데 200만원을 주지 않으면 성매매 사실을 신고하겠다"고 협박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울산과 경남 창원 등지의 안마시술소 4곳을 상대로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읩니다.

이들은 범행을 위해 대포폰과 계좌까지 마련하고 경찰에까지 신고했지만 성매매를 하지 않은 업주들이 당당하게 대응하는 바람에 경찰에 덜미를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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