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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의대, 전하동 한마음회관 리모델링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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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2-11-09 17:06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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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의대, 전하동 한마음회관 리모델링 활용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이 울산 동구 전하동의 한마음회관을 리모델링해, 2025년부터 교육장으로 활용합니다.

 

울산대 의대는 교육부가 '의과대학 소재지에서 교육할 것'을 권고함에 따라 현대중공업이 소유한 한마음회관을 의대건물로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 의대 학생들은 지금까지 예과 1년만 울산에서 공부하고, 예과 2년차부터 본과 4년은 서울아산병원에서 교육을 받았지만, 이번에 교육장이 구축되면 예과부터 본과까지 이론교육을 모두 울산에서 하게 됩니다.

 

울산대 의대는 2024년까지  200억여원을 들여 한마음회관에 기초 실습실과 강의실, 교수 연구실 등을 갖추는 한편, 울산과기원, 혁신도시 국책 연구원 등과 함께 의과학자 양성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한마음회관 지하 수영장과 헬스장 등은 그대로 운영되며, 각종 문화강좌는 현대예술관으로 옮겨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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