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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중국 현대미술 작가 작품 기증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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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2-06-08 16:52 조회1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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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중국 현대미술 작가 작품 기증받아

 

울산시립미술관은 중국 현대미술 대표작가 송동의 작품을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립미술관이 기증받은 작품은 송동의 2014년작 '나의 도시'로, 창문과 거울 등으로 이뤄진 가로 7m, 세로 5m, 높이 4.5m의 대형 설치작품이며, 시가 4억원 이상을 호가합니다.

 

울산시립미술관은 또 미디어아트 거장 백남준의 퍼포먼스를 촬영한 희귀 사진 27점도 기증받았습니다.

 

이 사진은 백남준이 1990년 서울에서 독일 동료 예술가인 요셉 보이스를 기린 퍼포먼스 '요셉 보이스를 위한 진혼굿'을 사진작가 최재영이 촬영한 작품입니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에 기증받은 작품은 미술사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송동의 작품은 급격한 도시화를 경험한 한국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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