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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영국 대표, "윤안 단일화, 권력 나눠먹는 정치 독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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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2-03-03 15:14 조회3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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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영국 대표, "윤안 단일화, 권력 나눠먹는 정치 독과점"

 

정의당 여영국 대표는 오늘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는 기득권의 철옹성을 높여, 권력을 나눠먹는 정치 독과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여 대표는 "이번 단일화는 양당정치를 넘어서는 정치교체를 바라던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린 대국민 기만행위"라며 "정의당은 불평등과 기후위기, 차별을 넘으려는 시민들과 함께 기득권 양당정치의 벽을 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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