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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도 광고시장 열기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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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1-10-27 18:04 조회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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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도 광고시장 열기는 여전

 

- KOBACO KAI 100.4... 위드코로나 앞두고 전 매체 보합세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21년 11월의 광고경기전망지수(KAI)가 100.4로, 광고시장 경기가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2021년 들어 연초부터 꾸준히 보합세를 유지해온 전망지수는 이달에도 지상파TV(102.1), 온라인‧모바일(102.7) 등 전 매체에서 100을 넘어 고른 광고비 집행이 예측된다.

 

10월 동향지수는 100.4로 전망지수(100.4)와 일치해 지난달 기대했던 광고 집행 전망치와 비슷한 집행이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업종별로는 비영리단체·공공기관, 식료품·비주류음료, 가정용품·가사서비스 업종에서 10월 대비 11월 광고비 집행이 늘어나는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예산 증액 사유는 위드코로나 기대감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 연말을 맞아 활기를 찾은 광고예산 편성 등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국가승인통계인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매월 국내 450여개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여부를 물어 응답값을 지수화한 자료다.

 

해당업종 광고주 중 광고지출이 늘어날 것이라 응답한 사업체가 많으면 100을 넘고, 반대면 100 미만이 된다.

 

또한 종합 KAI는 각 매체별 지수를 평균한 값이 아니고 매체구분 없이 총광고비 증감여부를 별도로 물어본 것이다.

 

본 조사자료는 방송통신위원회 정부혁신 실행계획에 따라 공공데이터로 제공되어, 코바코 통계 시스템(adstat.kobaco.co.kr)·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조사보고서·결과치를 각각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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