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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환경단체, "장생포 돌고래 4마리, 바다로 돌려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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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0-07-27 18:07 조회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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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환경단체, "장생포 돌고래 4마리, 바다로 돌려보내라"

 

동물보호·환경단체 등은 "울산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에 남은 돌고래 4마리 모두 바다로 돌려보내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오늘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체험관에서 18살 큰돌고래 수컷 고아롱이 폐사했다"며 "돌고래들을 이대로 계속 시설에 감금한채 사육한다면 폐사가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지금껏 고래생태체험관에서는 돌고래 12마리 가운데 8마리가 죽었지만 울산 남구는 여전히 돌고래 시설운영과 사육을 고집하고 있다"며 "돌고래 죽음이 반복되지 않도록 남은 4마리를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등 결단을 내릴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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