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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울산시당, "김진규 남구청장, 자진 사퇴하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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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0-07-23 16:44 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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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울산시당, "김진규 남구청장, 자진 사퇴하라" 촉구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시당은 오늘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 구청장이 10개월 형을 마치고 오는 26일 만기출소한다"며 "대법원 판결이 남아있지만 1,2심에서 모두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아 유죄가 분명한 사안인 만큼 업무복귀는 상식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김 구청장은 진심으로 자신의 죄를 반성하고 남구발전과 주민을 생각해 하루속히 자진사퇴해야 한다"며 "민주당은 김 구청장이 자신 사퇴하게 하든지, 아니면 당 차원에서 엄중한 책임을 물어 그 직을 박탈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김 구청장은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선거공보 등에 허위학력을 공표하고 선거사무원 등 4명에게 선거운동 대가로 천400만원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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