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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울주군청사 부지, 청년주택 등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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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0-07-21 16:07 조회1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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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울주군청사 부지, 청년주택 등 건립

 

울산 남구 옥동의 옛 울주군청사 부지에 청년주택과 도서관, 공연장 등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보고한 '옛 울주군청사 복합개발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옛 울주군청사는 4만4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공공시설과 청년주택, 근린생활시설, 주차장 등이 조성됩니다.

 

공공시설로는 옥동주민센터와 작은 도서관을 비롯해, 공공어린이집과 생활문화센터, 상설 공연장이 들어섭니다.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을 위한 청년주택은 160가구로, 주상복합아파트 형식으로 건립됩니다. 

 

시는 2022년 공사에 들어가 2025년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천100억원 가량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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