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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가천리 일대, 주거관광휴양 복합단지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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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3-02-18 16:18 조회1,7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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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가천리 일대, 주거관광휴양 복합단지로 개발

 

울산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일대가 주거, 관광휴양 복합단지로 개발됩니다.

울산시는 삼남면 가천리 가천저수지 인근 19만4천140제곱미터를 개발하기 위해 오늘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시는 이곳을 단독주택 중심의 주거용지와 민속촌, 자연휴양림 등을 두루 갖춘 관광휴양용지로 개발할 계획으로, 오는 4월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한 뒤 세부적인 개발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한편,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일대는 2010년부터 민간의 대규모 전원주택단지 개발사업이 추진됐지만 울주군이 기반시설 미비 등을 이유로 허가하지 않아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이 잇따르고 있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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