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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무더위쉼터 574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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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18-07-11 13:08 조회1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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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무더위쉼터 574곳 운영
 
울산시가 여름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600여곳을 운영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최근 시와 구군별로 TF팀을 구성해 폭염 피해 예방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냉방시설이 설치된 주민센터와 복지관, 경로당 574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대시민 긴급재난문자(CBS) 발송과 스마트 재난상황정보 전파시스템을 활용한 지역 8개 방송사의 TV자막 방송·라디오 방송, 재해문자전광판 표출, 버스정보시스템(BIS) 단말기 표출 등을 시행합니다.
 
특히, 폭염특보 발령 등의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폭염특보 상황을 2063명의 재난도우미에게 전달해 즉각적인 보호활동을 추진합니다.
 
이와함께 올해 24억8,500만원을 들여 그늘이 필요한 곳과 횡단보도 주변에 추가로 그늘막 18개(총 54곳)를 확대 설치합니다.
 
이밖에 복지관과 경로당 40곳에 옥상차열페인트를 도색하는 쿨루프(Cool Roof)사업, 축산재해예방을 위한 가축재해보험 지원·가축재해 예방장비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폭염특보기간에는 살수차로 주요도로에 물뿌리기 작업 등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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