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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 "울산항, 대북 물류지원항 지정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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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18-06-11 15:05 조회1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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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 "울산항, 대북 물류지원항 지정 인프라 구축"

 

자유한국당 김기현 울산시장 후보는 오늘(11일) "북미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 울산항이 대북 물류지원항으로 지정되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남북교류 활성화에 대비해 다양한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준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내일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데 회담의 성공을 간절히 바란다"면서 "남북경제협력과 교류추진을 위해 대북 물류지원항 인프라 구축 외에 남북 경제협력과 교류지원 전담조직 운영과 기업진출 지원, 전문가 교류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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