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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월급 1000원씩 장애인복지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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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2-02-22 17:11 조회1,8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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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월급 1000원씩 장애인복지에 사용

 

현대자동차 노조가 조합원의 월급 가운데 천원씩을 울산지역 장애인 복지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 사회복지법인 어울림복지재단과 중증 지적ㆍ자폐성 발달장애인을 위한 장애인 복지관 건립 기금조성 '천원의 행복사업'에 참여하는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노조는 앞으로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조합원의 월급에서 천원을 기부하도록 할 계획으로, 모인 기금은 장애인 복지관 건립조성에 사용됩니다.

 

한편, 울산에 등록된 장애인은 2010년 기준으로 4만9천여명이며, 이 가운데 중증 지적 자폐성 장애인은 3천520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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