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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호수공원 초미니 기도실, 기네스 등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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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10-31 16:46 조회1,7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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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청이 선암호수공원의 초미니 기도실을 '세계에서 가장 작은 종교시설'로 세계 기네스협회에 등재 신청했습니다.

남구 선암호수공원 테마쉼터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사찰인 안민사를 비롯해 초미니 교회와 성당이 있으며, 이들 기도시설에는 최근 평일 천500여명, 주말에는 2만여명의 주민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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