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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국무총리, "암각화보존대책 조만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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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3-15 17:36 조회1,4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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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국무총리는 오늘
"관련부처와 지자체간의 심도있는 협의를 통해,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과
울산권 맑은물 공급사업 해결책을
조만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오후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현장에 와 보니
암각화 훼손의 심각성을 몸소 느끼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그동안 정부와 지자체간의 현실적 논의가 있었지만
시간이 지체되면서
암각화가 심각하게 훼손돼 안타깝다"면서
정부차원에서 암각화 보존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최광식 문화재청장은
"'선보존 후대처론'을 원칙으로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대암댐 물을 식수로 전환하고
경상북도와 청도 운문댐 물을 공급하는 방안을
총리실과 관계부처가 지속으로 논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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