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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 택지개발 예정지 지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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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2-16 16:16 조회1,3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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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산업단지 이주택지 개발 예정지인

울주군 청량면 율리마을 주민들이

사업 무효화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오늘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편입 토지의 보상가가 실거래가의 60퍼센트에 불과하다"며

"이 것은 시행자가 법적인 절차를 무시한 채

보상선례에 따라 평가하도록 유도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지금까지의 진행을 모두 무효화하고

보상가를 재평가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는 물론 실력행사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013년까지 율리 문수산 입구 19만3천여 제곱미터를

보금자리 주택지로 개발해,

인근 신일반산업단지 건설지구에 포함된

울주군 온산읍 오대마을과 오천마을 180여가구 등

모두 3천270여명을 수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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