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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안받아?" 동거녀 찌른 조폭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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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02-14 11:46 조회1,2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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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전화를 잘 받지 않는다"며

동거녀를 흉기로 찌른 조직폭력단 행동대원 37살 조모씨를

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9시쯤

남구 삼산동의 동거녀 28살 김모씨 집에서

김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조씨는 "전날 밤 김씨가 술을 마시러 나간뒤,

2시간 넘게 전화를 받지 않아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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