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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수달, 8년째 태화강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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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3-10-23 17:27 조회1,1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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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수달, 8년째 태화강 서식

울산 태화강에 멸종 위기종 수달이 8년째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태화강에서 야생동물 모니터링을 한 결과 중구 다운동 배리끝에서 지난 15일 환경부 지정 멸종 위기종 1급인 천연기념물 330호 수달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달은 다운동 일대에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연속적으로 촬영됐으며, 같은 장소에서 너구리도 발견됐습니다.

시는 최근 수년동안 중구 태화동 용금소와 울주군 대암댐 상류 등지에서 수달이 발견된 점을 미뤄, 하천 생태계가 안정돼 먹이가 풍부해지면서 태화강 수계를 따라 넓은 지역에 분포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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