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경주시, 국도 7호선 연결·확장 위해 중앙정부 공동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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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9-30 16:50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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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경주시, 국도 7호선 연결·확장 위해 중앙정부 공동 대응
울산시와 경주시가 국도 7호선(산업로)의 만성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 공동 대응에 나섭니다.
양 도시는 '울산 시계~경주 외동 국도 확장' 사업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하고, 공정률 50%인 '농소~외동 국도'의 2028년 적기 준공을 위한 국비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김상욱 울산시장과 주낙영 경주시장의 논의를 바탕으로 추진되며, 공동선언문 전달 등 다각도의 노력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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