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오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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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9-18 13:56 조회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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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늘부터 오는 22일까지 울산 울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최됩니다.
'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올해 영화제에는 35개국, 114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오늘 개막식은 배우 함은정 영화제 홍보대사의 사회로 진행되며, 개막작으로 가장 위험한 봉우리를 무산소로 오르는 뱅자맹 베드린을 따라가며 대자연의 스펙터클을 선사하는 'K2:그림자를 따라서'가 상영됩니다.
또 올해 영하제에서는 기존 상영관에 더해 산자락 아래서 영화를 즐기는 차박 극장과 텐트 극장, 데크 극장, 증강현실(AR) 글래스를 활용한 숲속 극장 등 총 11개 관을 구축해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만 누릴 수 있는 시각적·감성적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엄홍길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오늘 울산BBS 아침저널3부에 출연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영남알프스의 품에 안겨보시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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