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9월 재산세 2112억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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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9-16 12:52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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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로 33만547건, 2천112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2천44억원보다 3.3% 늘어난 것으로, 주택 공시가격 상승과 토지 공시지가 상승이 세액 증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703억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울주군, 북구, 중구, 동구 순이었습니다.
한편 이번 재산세는 올해 6월 1일 기준 주택·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됐으며, 연세액 20만원 이하인 주택은 7월에 전액 부과돼 이번에는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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