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속가능발전 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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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9-14 11:20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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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의 기후재난위험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도시 핵심기능과 시민 안전을 지켜내는 '회복탄력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 열립니다.
울산시는 오늘 오후 울산시의회에서 학계와 전문 연구기관, 유관기관, 시민.환경단체 관계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울산지속가능발전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오늘 토론에서는 울산과학기술원 차동현 교수가 '울산은 얼마나 위험한가, 극한기후와 울산의 기후위험 진단'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낙동강홍수통제소 최규현 예보통제과장이 '울산의 물문제, 안전한가?를 주제로 발표에 나섭니다.
또 종합토론에서는 기후적응 정책 전환과 선제적 침수 통제 체계, 전국 최초 '폭염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과 연계한 신성장동력 창출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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