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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앞두고 축산물 검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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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9-10 12:37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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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축산물 도축검사를 확대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도축장이 2곳으로 하루 평균 소 30두와 돼지 400두를 도축하고 있으며, 추석을 앞두고 소 55두, 돼지 500여두로 도축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따라 보건환경연구원은 원활한 육류수급을 위해 휴일인 오는 20일에도 공무원 수의사를 파견해 오전7시부터 도축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대장균과 살모넬라균 등 미생물검사와 함께 합성항균제 등 잔류물질에 대한 신속 점검검사를 사전에 실시해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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