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수' 수질기준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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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9-10 11:13 조회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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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뭄이나 단수 등 비상 상황시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병입 수돗물인 '고래수'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법정 먹는물 수질기준 60개 항목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돗물 수질기준에 포함되지 않은 우라늄과 녹농균, 쉬겔라, 살모넬라 등 6개 위해항목까지 추가로 검사한 결과 6개 모두 불검출로 나타나 위생성과 안전성이 더 확인됐습니다.
병입 수돗물인 고래수는 천상정수장 내 병입센터에서 생산되며, 평상시에는 울산시가 주관하는 주요행사와 회의 등 공공 목적으로 활용하고, 가뭄이나 단수 등 재난이나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공급하는 비상 음용수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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