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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연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주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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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9-09 15:29 조회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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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연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주의 요구

 

울산 연안 바닷물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7일 울주군 서생만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균에 감염되면 발열과 오한, 설사 등이 나타나며, 오염된 어패류 섭취나 상처난 피부의 바닷물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간 질환자나 당뇨환자 등의 고위험군은 치명률이 높아, 어패류 생식과 바닷물 접촉을 피하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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