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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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8-05 16:41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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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울산시 지정문화유산인 '골촉 박힌 고래뼈'가 '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으로 명칭을 바꾸고,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최종 지정됐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유물은 고래 척추와 어깨뼈에 사슴뿔 작살촉이 박힌 2건 4점으로, 신석기시대 해양 어로와 포경 활동을 실증하는 독보적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국가유산 지정에 따라 앞으로 해당 유물은 국가 차원의 강화된 보존 관리체계와 예산지원을 받게 됩니다.
시는 이를 계기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확충해, 선사시대 고래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핵심 자산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국가유산청과 울산시는 다음달(9월) 이후 세부 일정을 협의해, 지정서 교부식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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