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문화재단, '반구천의 암각화' 활용 문화콘텐츠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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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8-05 16:41 조회1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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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문화재단, '반구천의 암각화' 활용 문화콘텐츠 사업 추진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현대적 문화콘텐츠로 재해석하기 위한 '코드명:반구천'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울주문화재단은 디지털 디자인 소스인 '반구천 코드'를 활용해, 지역 문화자산을 새롭게 기획할 창작단체 '울주로 플레이어'를 오는 9일까지 모집합니다.
선정된 단체에는 팀별 400만원의 창작비와 함께, 생성형 AI 기반 브랜딩 워크숍 등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이 지원됩니다.
참여 단체들이 개발한 최종 창작물은 사전 시연회와 울산문화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재단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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