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휴가철 맞아 주요 물놀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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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8-05 16:41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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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휴가철 맞아 주요 물놀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울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계곡과 해수욕장 등 주요 물놀이 시설 55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결과, 적발된 58건의 지적사항은 시정이 완료됐으며, 현장 안전시설물과 복무상태도 점검했습니다.
또, 이달 말까지 선바위유원지와 철구소 등 주요 물놀이 지역에 안전관리요원 106명을 배치합니다.
어린이 물놀이 시설 42곳에 대해서도 구군별 전수 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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