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폭염속 녹지 수목 고사 방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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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8-04 11:19 조회2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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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산 북구 제공울산 북구가 폭염과 가뭄으로 지역내 정원과 공원 등 녹지의 수목 고사를 막기 위해 집중 관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북구는 먼저 올해 나무를 새로 심은 효문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녹지와 연암중학교 앞 자녀안심 그린숲, 창평천·매곡천 일원 가로수, 염포동 가재골 공원 등은 생육 안정이 시급해 집중적으로 물주기에 들어갔습니다.
또 연암정원 수국단지에는 습지 양수기와 스프링클러를 활용하고, 송정숲과 매곡정원에는 물주머니 300개를 설치해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숲은 울산숲관리작업단과 산불진화차, 관수시설을 활용해 전 구간에 물주기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생육이 불안정한 구간에는 황토 마대와 목재 칩 등을 투입해 수분 증발을 막고 고온에도 버틸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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