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고위험 에너지설비 통합안전관리체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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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7-07 15:12 조회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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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위험 에너지설비 통합안전관리체계 개발
울산시가 국가산업단지와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화재 사고를 막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고위험 에너지설비 안전관리 체계 개발에 착수합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등 모두 20억원이 투입되며, 울산지역 기업인 ‘아이티공간’과 울산대 등이 공동 연구를 진행합니다.
새로 개발되는 시스템은 전기와 비전기적 신호를 동시에 탐지해, 발화 전 이상 징후를 1초 안에 잡아내고 소화설비까지 자동으로 작동시킵니다.
이 시스템은 내년에 검증을 거친 뒤,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테스트베드에서 본격적인 현장 실증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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