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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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6-22 16:01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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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본격 추진
'2030년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울산시의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7월) 7일까지 지역 주력산업 혁신을 주도할 유망 신생기업에게 사업화 자금과 각종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현대자동차와 HD현대중공업, SK에너지 등 지역 대기업의 현장 수요와 신생기업의 신기술을 연결해, 실증과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주력산업 혁신과 연계한 제조 인공지능 실증 기반’ 모형 구축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유니스트와 지역 선도기업 등이 참여하는 추진단을 운영해, 신생기업의 성장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시는 공모를 통해 미래 이동수단, 친환경·에너지, 인공지능 관련 기업 등 신생기업 57개사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신청은 ‘K-스타트업’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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