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5월 무역수지 37억달러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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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6-17 15:46 조회3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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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월 무역수지 37억달러 흑자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1년 전보다 2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지난 5월 울산 수출입 동향 보고서'를 보면, 올해 5월 수출은 84억67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23.5%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자동차는 승용차 수출 부진으로 2.3% 감소한 19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석유제품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수출단가 상승 영향으로 57% 증가한 26억달러, 석유화학제품도 3.9% 증가한 7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선박류는 선박수출 감소로 8.8% 줄어든 7억달러에 머물렀습니다.
지난달 울산지역 수입은 원유 물량과 단가가 상승하면서 1년 전보다 21.5% 증가한 48억달러로 집계됐으며, 이로써 지난 5월 무역수지는 3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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