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자청 제3차 추가지정 밑그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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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4-22 10:43 조회4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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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 오후 청사 대회의실에서 '경제자유구역 제3차 추가지정을 위한 입지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용역은 지난 3월 수립한 발전계획의 중장기 확장 이행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오는 6월 예정된 제2차 추가지정 신청 이후에도 지속될 산업용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입니다.
울산경자청은 이번 연구를 통해 울산 전역을 대상으로 추가지정 후보지 발굴에 나서고, 도시계획과 환경규제를 고려해 개발 가능성을 분석하고, 지정 요건을 반영해 입지 평가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권역별 확장 전략도 구체화해 중부권은 '제조 인공지능(AI) 브레인코어', 동부권은 '해양&이동수단 벨트', 서부권은 '울산형 실리콘밸리', 남부권은 '그린 AI(인공지능) 산업벨트'로 각각 설정해 특화 전략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수소, 이차전지, 인공지능(AI) 등 미래 핵심 산업 기업들이 적기에 입주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시급하다”며 “단순한 산업용지 공급을 넘어 기업이 선호하는 투자 환경과 정주 여건을 갖춘 입지를 발굴해 울산의 산업 지형을 재편하고 국제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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