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암각화박물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효과.. 관람객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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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1-09 15:52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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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효과.. 관람객 급증
울산암각화박물관이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반구천 암각화가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난해 7월 이후, 울산암각화박물관 관람객 수가 1년 전보다 월평균 7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2008년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 수가 156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울산암각화박물관은 관람객 증가에 발맞춰, 다음달 28일까지 특별기획전 '세계유산: 우리가 사랑한 반구천의 암각화'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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