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근 외지인 ‘양산’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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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5-20 15:35 조회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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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근 외지인 ‘양산’ 최다
동남지방데이터청이 '올해 동남권 통근 이동현황'을 발표했습니다.
이 자료를 보면, 울산지역 통근인구는 53만5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 중구는 다른 구군으로 출퇴근하는 통근 유출비율이 67.5%로 가장 높았고, 현재 살고 있는 구군 안에서 통근하는 비율은 동구가 71.7%로 가장 높았습니다.
시도간 이동현황을 보면, 경남 양산에서 울산으로 출퇴근하는 인구가 만650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에서는 경북 경주로 출퇴근하는 인구가 만7300여명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울산지역 통근자들의 평균 통근시간은 25분 가량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해 동남권 전체 통근인구는 378만명으로, 이 가운데, 경남에선 만9000여명, 부산에서는 3만여명이 울산으로 통근한 것으로 나타났고, 울산에서는 경남으로 4000여명, 부산으로 3000여명이 출퇴근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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