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시장, 내년 국비확보 위해 행안부 등 잇따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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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3-08-02 14:02 조회72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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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시장, 내년 국비확보 위해 행안부 등 잇따라 방문
김두겸 울산시장은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오늘 정부 세종청사와 서울청사를 잇따라 방문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과 기재부 2차관을 잇따라 면담했습니다.
김 시장은 먼저, 울산의 국세 납부 규모와 국가경제 발전 기여도 등을 고려해, 보통교부세 규모가 1조원 이상 반영될 수 있도록 행안부에 요청했습니다.
또 기재부에는 내년도 울산의 주요 역점사업을 설명하고, 예산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울산의 국비신청 신규사업은 울산 화학적 재활용 성능시험장 구축과 창조경제혁신센터 이전, 온산항 해양오염 퇴적물 정화 등 8건이이며, 계속사업은 영남권 국제 숙련기술진흥원 건립과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구축 등 2건입니다.
한편, 내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이 다음달 국회에 제출되면, 상임위와 예결위 등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2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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