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울산상의 회장 징역 1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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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0-09-07 14:56 조회4,13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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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울산상의 회장에게 징역 10년이 구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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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은 오늘
지난 2004년 울산상공회의소와
자신이 소속된 회사의 공금 등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에 대해
징역 10년과 추징금 10억원을 구형했습니다.
고 전 회장은 지난 2003년 정선카지노에서
고리의 도박자금을 빌렸다가 채권자들의 독촉을 받자
당시 자신이 사장으로 있던 한주 자금 40억여원 등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
지난 2004년 구속기소 된 뒤 병보석으로 풀려난 고 전 회장은
1심 선고를 앞두고 같은 해 12월 일본으로 도주했다가
지난 4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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