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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행안부 마을기업 울산에서 2곳 최종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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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3-11 10:13 조회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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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주관 2026년 마을기업 지정사업 심사에서 울산지역 마을기업 2곳이 최종 지정됐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은 재지정 마을기업 ‘다전행복발전소 협동조합’과 3회차 고도화 마을기업 ‘주식회사 아늑한’으로,  ‘다전행복발전소협동조합’은 중구 다운동을 거점으로 방치된 녹차 정원을 복원하고 지능형 농장기술을 접목한 친환경 새싹삼 재배·판매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주식회사 아늑한’은 중구 태화시장 내 유휴공간을 감각적인 제조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등 지역대표 마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재지정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다전행복발전소협동조합은 3000만 원,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주식회사 아늑한은 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또한 이들 기업에는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 판로 지원과 경영 전문상담, 홍보 지원 등 다각적인 맞춤형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한편 마을기업은 광역지자체가 자체적으로 발굴해 육성하는 ‘예비 마을기업’과 행정안전부가 최종 지정해 지원하는 ‘마을기업’으로 구분되며, 현재 울산시에는 총 49개의 마을기업이 지정돼 운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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