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올해 하도급률 37%로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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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3-11 09:55 조회7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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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지역 건설업계의 활력 회복을 위해 올해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률 목표를 37%로 정하고 대형 건설사 등을 상대로 현장 영업 활동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기존 7명이던 영업팀을 전기와 소방협회 전문 인력을 포함한 9명으로 민관합동 원팀을 구성했습니다.
영업 활동 대상은 5억원 이상 공공 건설공사와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공사비 100억원 이상 공장 공사장 중에서 하도급률이 10% 미만이거나 공정률이 30% 미만인 51개 사업장입니다.
울산시는 각 현장 하도급 발주 물량을 파악해 지역 업체 참여 확대를 강력히 요청할 계획이며, 대형건설사의 협력업체 등록과 입찰참여 기준 완화를 적극 설득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하도급률 35%보다 올해는 높게 설정한 만큼 건설경기 장기 침체 속에서 지역 건설산업이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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