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양자 센싱 클러스터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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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9-02 15:11 조회5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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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양자 센싱 클러스터 공모 선정
부산과 울산, 경남이 공동 추진한 '동남권 양자 센싱 클러스터'가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부·울·경 3개 시도는 내년부터 4년간 양자 센싱을 핵심 특화분야로 육성하고, 양자 소재·부품·장비와 양자 알고리즘을 연계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부산대와 울산과학기술원을 거점으로 연구개발과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경남은 항공우주·방산, 조선·해양, 기계·모빌리티 등 지역 강점 산업을 기반으로, 양자 센싱 기술의 산업수요 발굴과 실증에 나섭니다.
이와함께 조선·해양, 항만·물류, 항공우주·방산, 모빌리티·에너지 분야 4개 수요 거점을 부산·울산·경남 전역의 산업 수요와 연계해 운영하며, 개발기술의 산업현장 적용과 사업화, 인재양성도 추진합니다.
3개 시도 단체장은 "동남권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퀀텀 허브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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