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삼산동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 7월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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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6-29 16:13 조회23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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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삼산동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 7월 시범운영
울산 남구 삼산동 평창현대아파트 앞 디자인거리 공영주차장이 다음달(7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합니다.
울산시는 삼산동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4년 9월 총사업비 262억원을 들여, 기존 240면 규모의 지상 주차장을 471면의 지상 5층 주차장으로 건립했다고 밝혔습니다.
1층에는 소상공인 창업지원을 위한 지역창업단지와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한 전자상거래 전문기관이 입주하며, 2층부터 5층까지는 주차장, 옥상은 커뮤니티 광장 등으로 운영됩니다.
시는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달(7월) 20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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