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울산고래축제, 시민 참여형 축제로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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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7-30 16:28 조회2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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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울산고래축제, 시민 참여형 축제로 대전환
오는 10월 15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류형 축제로 전면 개편됩니다.
울산 남구는 거리 퍼레이드를 축제 마지막 날로 옮기고, 전문 퍼포머와 시민 등 1000여명이 자율 참여하는 방식으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상공인 전용 플리마켓존을 신설하고, 대형 연예인 초청을 줄이는 대신, 지역 예술인들에게 무대에 오를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와함께, 태화강역을 사전공연과 셔틀버스 환승장으로 활용해, 외지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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