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울산불교방송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불자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뉴스 > 지역뉴스
지역뉴스

민선 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도시 울산' 시정 철학 구체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6-30 15:47 조회163회 댓글0건

본문

민선 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도시 울산' 시정 철학 구체화

 

민선 9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15일간의 공식활동을 마무리하며, 오늘(30일)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인수위는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도시 울산'을 민선 9기 시정비전으로, 시민중심의 공정하고 청렴한 도시, 사람이 존중받는 산업AX‧창업도시 등 6대 시정목표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김상욱 당선인의 8대 핵심공약 실행을 위한 직제 개편안에는 노동특보와 감사관 직제를 폐지하는 대신, 독립적 합의제 행정기구인 노동위원회와 감사위원회를 신설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전임 시정의 주요사업인 울산공업축제와 학성공원 물길복원사업은 예산 과다지출과 외부 관광객 유입효과 미흡 등의 이유로 폐지의견을 모았고, '더 홀 1962 건립'과 '율현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건립사업' 등은 대규모 재정부담 우려와 시민불편 가능성 등을 들어, 전면 재검토 의견을 내놨습니다. 

 

이밖에 시내버스 공영제와 울산도시철도 1호선 지하화는 재정과 실효성 확보를 위해 시간을 두고 추진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