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울산수출, 주력품목 부진으로 감소.. 무역수지 137개월째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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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3-17 14:55 조회8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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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울산수출, 주력품목 부진으로 감소.. 무역수지 137개월째 흑자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주력 품목인 자동차와 석유제품, 석유화학 등의 부진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2월 울산 수출입 동향을 보면, 수출액은 62억2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8.1% 감소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가 15억8000만 달러로 21.3% 줄었고, 석유제품은 2.4% 감소한 19억2000천만 달러, 석유화학은 11.1% 줄어든 11억2000만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수입액은 원유 수입단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1년 전보다 6.1% 감소한 47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무역수지는 14억8000만 달러 흑자로, 137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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