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환경연구원, 찾아가는 반려동물 검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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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울산불교방송 작성일26-04-22 10:51 조회15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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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반려견 질병을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이동형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6일 오후 2시 남구 애견공원에서 '찾아가는 반려동물 신속 검사'를 진행합니다.
검사 항목은 심장사상충과 아나플라즈마증, 얼리키아증, 라임병, 개브루셀라병, 지알디아증 등 6종으로 현장을 방문하는 시민은 누구나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들 질환은 초기 증상이 미약해 보호자가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정기적 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며,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한 치료 연계를 통해 사람으로의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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