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노동·사회단체, 경동도시가스 안전업무 외주화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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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7-08 15:48 조회2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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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노동·사회단체, 경동도시가스 안전업무 외주화 중단 촉구
울산지역 노동·사회단체들이 오늘(8일) 기자회견을 열어, 경동도시가스의 안전관리 업무 외주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경동도시가스가 추진 중인 고객서비스센터 지분 매각이 다단계 외주화로 이어져,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서비스 질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울산시를 향해서도 "도시가스 사업자에 대한 관리·감독 권한을 행사해, 이번 운영구조 변경의 영향을 철저히 검증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경동도시가스는 울산과 양산지역에 도시가스를 독점 공급하는 기업으로, 최근 자회사 형태의 고객서비스센터 4곳의 매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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