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위기가구 발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활동 지원센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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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5-08-28 14:48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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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위기가구 발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활동 지원센터' 설치
울산지역 위기가구 발굴을 돕는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활동 지원센터'가 설치됐습니다.
울산시청 후문 앞 전통시장 지원센터 건물 2층에 들어선 센터는 이웃사촌 돌봄단 모집관리와 교육훈련, 복지 사각지대 발굴, 민간협력 연결망 형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복지인력으로, 현재 울산에서 50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시는 센터 설치를 계기로, 활동인력을 만명까지 확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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