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 9월부터 꼬리물기 등 '5대 반칙운전' 집중 단속
페이지 정보
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5-08-28 14:48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울산경찰, 9월부터 꼬리물기 등 '5대 반칙운전' 집중 단속
울산경찰청이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기초 교통질서 개선을 위한 '5대 반칙운전'을 집중 단속합니다.
5대 반칙운전은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비긴급 구급차 불법운행 등입니다.
경찰은 꼬리물기와 끼어들기가 잦은 교차로 20곳과 유턴 위반이 잦은 20곳을 중심으로 단속에 나서며, 해당 장소에는 플래카드를 설치해 ,단속사항을 알릴 예정입니다.
만약, 반칙운전을 하다가 단속되면, 승용차 기준, 꼬리물기는 범칙금 4만원, 끼어들기는 3만원, 새치기 유턴은 6만원, 버스전용차로 위반은 6만원과 벌점 30점이 각각 부과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