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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복합문화공간 만디, 울산-부산 청년작가전 '사이의 순간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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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5-08-27 15:44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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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복합문화공간 만디, 울산-부산 청년작가전 '사이의 순간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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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복합문화공간 만디가 울산과 부산에서 활동하는 청년 작가들의 작품전 '사이의 순간들'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는 울산과 부산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곽은지, 문의정, 송은지, 신가윤, 신민경, 정연진, 조조, 한혜리, 한효정 등 청년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며, 특히, 울산을 거점으로 작업활동과 전시를 이어가고 있는 빌라오아시스 배소현 대표를 비롯해, 김시선, 김희진, 김소현, 이상미, 이명진, 오민지, 문소형, 박현선 등 소속작가들도 공동작품으로 함께 합니다. 

 

이들 청년작가들은 관계와 시간, 감정의 틈새에 숨은 떨림을 회화와 설치로 드러내 익숙한 일상 속에 새로운 연결과 위로를 전할 예정입니다.  

 

태화복합문화공간 만디 관계자는 "만디는 울산 최초로 민간에서 운영하는 대형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한 계층과 장르에 열린 공간으로 인식되고, 더 많은 작가들이 만디와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9월) 14일까지 울산 중구 성안동 태화복합문화공간 만디 1층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매주 월요일 휴관), 무료 입장입니다. 

 

문의: 태화복합문화공간 만디 052-243-9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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